육아스트레스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남편이 육아 안 도와줄 때, 화내지 않고 마음 정리하는 법 육아를 하다 보면 남편은 저렇게 태평한데 나만 혼자 발을 동동거리는 것 같은 순간이 자주 찾아와요.저도 매일 밤 혼자 아이를 재우고 나서 거실에 우두커니 앉아 있으면,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았어요. 맘카페에도 남편 육아 비협조 때문에 힘들다는 글이 정말 꾸준히 올라오는 걸 보면, 저만 경험하는 일은아니 구나 싶더라고요.오늘은 저 나름대로 감정을 정리하면서 실제로 도움이 되었던 방법들을 나눠볼게요. 매일 밤 혼자 육퇴하면서 들었던 생각 퇴근하고 집에 오면 저는 아직 절반도 못 끝난 하루인데, 남편은 샤워하고 소파에서쉬는 게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어요. 물론 남편도 회사에서 힘들었겠지만, 저 역시 동일하게 종 일 일하고 집에와서는 육아가 자동으로 제 담당이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.. 이전 1 다음